GO언어는 요즘 Docker가 떠오르면서 같이 떠오르는 새로운 언어입니다.
또한 구글에서 만든 언어라고 해서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보는 언어죠. GO언어가 어떤 언어인지 알아보겠습니다.
GO
GO언어는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이며, 깔끔하고 간결하게 생산성 높은 프로그래밍이 가능합니다. GO언어는 문법이 그렇게 복잡하지 않아서 생각보다 문법적으로는 어렵지 않습니다.
또한 빠른 컴파일이 가능하다는 것과 정적 자료형 언어이지만 동적 자료형 언어로 프로그래밍을 작성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마지막으로 동시성을 지원하는 코드를 쉽게 작성 가능 하다는 것도 장점으로 들 수 있겠습니다.
GO언어가 생산성이 높은 이유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GO언어가 생산성이 높다고 이야기 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GO언어는 편리한 자료형 추론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반복해서 자료형 이름을 쓰지 않아도 된답니다. 특히나 제일 좋은 것은 소스 코드 형식을 자동으로 맞춰주는 도구 등 여러 편리한 도구들이 있습니다.
함수 리터럴 및 클로저를 자유자재로 사용 가능하고, 명시적으로 인터페이스를 지정하지 않아도 인터페이스 구현이 가능합니다. 유닛테스트 또한 다른 언어에 비해 무척이나 간단합니다. GO 언어에서는 채널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이 채널을 이용하여 동시성 구현을 락 등을 이용하지 않고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언어 고유의 지원으로 교착 상태나 경재 상태 파악이 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고성능 동시성 프로그램을 간편하게 구현을 할 수 있으며, 컴파일 속도가 매우 빨라서 컴파일 및 테스트를 반복적으로 수행하면서 코드를 작성 할 수 있으며, 메모리 관리에 쉽습니다.
현재 GO언어는 2015년 2월 17일에 1.4.2 버전이 안정 버전으로 출시 되었으며 1.0 이후 2.0이 되기 전까지 하위 호환성을 해치지지 않는 선에서 새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GO설치 및 구문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