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포스팅때는 한국 사회의 흐름을 알아보았는데요. 지난 19년을 되돌아보니 사건, 사고가 많았으며, 다시는 일어나면 안되는 사고들과 잊으면 안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럼 이번엔 경제를 되돌아보며 한국 경제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크롤링은 저번에 했기 때문에 따로 다루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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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마찬가지로 경제도 표를 만들면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 경제하면 가장 많이 떠오르는 것이 부동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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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부동산이나 재건축이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것이 보입니다. 2005년 국세청 키워드가 보이는데, 아마 종부제 시행으로 인해 많은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키워드 인것 같습니다.

경제하면 기업들이 빼놓을 수 없는데, 아래와 같이 예전에 비해서는 갈수록 기업의 이름이 언급되는 걸로 보아 이제는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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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직접적으로 한국에 영향을 끼쳤던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FTA, 광우병, 갤럭시 등을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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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나 광우병때는 제가 어려서(?) 뭔지 잘 몰랐었는데, 지금 보니 참 아이러니 했네요. 금융이나 기름값으로도 많은 문제가 있었던 해가 보이기도 하고 갤럭시 휴대폰이 터져서 문제가 되었던 2016년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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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황은 국제 부분과 함께 보면 좋겠지만, 우선 우리나라만 놓고 보면 2009년 이후로 경제 불황 키워드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실제 통계청에서도 경기 성장률 관련 지표를 찾아서 볼 수 있으며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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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후로 글로벌 금융 위기와 유럽 재정위기의 여파로 인해 세계 경기가 침체됨에 따라 한국의 성장률도 3%내외로 하락했고 장기적으로 성장률이 하락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보이는 현상이라고는 하는데, 그래도 이런 경제 침체는 없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보니 나중에 2020년도때는 더 많은 경기 불황 키워드가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이때, 모두들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